2010. 1. 30. 16:29 수다_도란도란
예전 블로그 이웃들은
나이가 얼추 비슷한 분들이 많아서
블로그때 처녀 총각이였다가
이젠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분들도 계시다.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유치원생이 초등학생으로
초등학생이 중학생으로 점프하기도 했다.

세월은 잘도 흘러가는구나.

올핸 좋은 일이 많이 생겨서
자식을 꼭 토끼띠로 만들어봤으면 좋겠는데
흐히.......ㅡㅡ;

뭐 그냥 그렇다고....

연애도 사랑도 쉬운 일이 아닌데
결혼은 참..

생각하면 너무 어렵고
다르게 생각하면 너무 쉬운게 인생인 듯 하다.

블로그 이웃 분들의 자녀들이
모두 무럭 무럭 건강하길...
posted by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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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30 20:15  Addr  Edit/Del  Reply

    별로 위로가 될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아직 무적의 솔로부대원인 제가 있잖아요.
    우리도 분발하도록 해요 아자아자!!
    내기님, 잊지 마세요!
    부러우면 지는거에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kkeutex.tistory.com BlogIcon 끝내기 2010.01.31 00:08 신고  Addr  Edit/Del

      아하하하
      같은 부대 소속이로군요.
      성녀 오나미님을 만나야 하는건가..ㅡㅡ;

      넵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2. hapybird 2010.02.02 13:33  Addr  Edit/Del  Reply

    ^^ 전 그냥 코멘트없이 지나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