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창업초기'에 해당되는 글 149건

  1. 2018.04.02 정리정리 (2)
  2. 2018.02.15 잘못된 것을 고쳐잡기
  3. 2018.01.02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4. 2017.11.17 새 술은 새 부대에..
  5. 2017.11.02 프로젝트가 두 개가 돌아가고 있다. (2)
  6. 2017.10.24 문서작업
  7. 2017.10.20 일이 넘 잘되넹. (2)
  8. 2017.10.13 집중을 못하니
  9. 2017.01.03 아 환율 계속..ㅠ.ㅠ
  10. 2016.11.23 출시 타이밍을 또 놓쳤다.
2018. 4. 2. 13:26 일하기/창업초기

쓸데없는 욕심을 버리고

효과적인 방식을 택하다.


그런데 이런 행동들이 

내 직업에 대한 나름 정체성을 

의심하게 한다.


혼자서 다 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너무 쉽게 갈려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뭘 할 것인가? 음....

일단 다 하자. ㅡㅡ;;;;

아직도 잘못된 생각을...ㅎㅎ

posted by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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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로 2018.04.02 19:41  Addr  Edit/Del  Reply

    혼자서 다 할 수 없건만... 그래도 다 하셔야겠지요. ㅠㅠ

2018. 2. 15. 06:26 일하기/창업초기

알면서도 빤히 보이면서도

잘못된 것을 고치지 못하고

빠른 결과물에만 집착해서

스스로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다.


결국엔 이도저도 아닌 상황.

결과물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다 뜯어고치자.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스스로 도망가지 말고 

부딪히자.

아자!!!!!


내가 아는 내가 되자.

posted by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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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 2. 16:25 일하기/창업초기

이제 6년 차인데.. 회사는 아직도 제 걸음..

폐업은 안했는데 그런다고 잘 나가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일 규모도 비슷하고 상황도 비슷하니

창업을 한 것도 아니고 안한 것도 아니고...


올해는 이 카테고리부터 정리해야겠다.


아침부터 다른 지인업체 컨설팅 해주는데

-컨설팅이라 말하고 간단한 조언이라 칭한다. 


사람들한테는 무슨 일이던 돈 받고 하라고 

견적 안맞는 건 들어가지마라고 

늘상 이야기하면서

나는 정에 이끌려 이런 저런 조언을 관대하게(?) 

열린 맘(?)으로 무료로 해주고 있다.


좋은 게 좋은 거라는 말 싫어하지만 

일상에 잣대를 대기가 쉬운 건 아니다.


프로젝트도 마찬가지.


작은 차이인데.. 

어떤 일은 하고 비슷한 어떤 일은 하지 않을려고 하는

내 성향을 보면서 아직도 명확하지가 않다.


난 나를 자주 관찰하려 하는데 잘 모르는 것이 많다.

이것도 치밀하게 분석하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생각해보니

지금 프로젝트 딜레이가 되는거랑

내가 내 자신을 파악 못하는 거랑

비슷한 구석이 있구나.  ㅠㅠ

posted by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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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17. 00:29 일하기/창업초기

안드로이드에서 코틀린을 쓰는 것이 더 힘들다.

그건 마치 제이쿼리가 편하지만

아직도 자바스크립트가 더 익숙한 상황처럼 말이다.

-그래 난 구시대 개발자다.


난 자바에 넘 익숙해져있고

새로운 걸 배우는 것보다 

복잡해도 옛 것이 현재는 더 빠르고 편하다.


그래서 스승들은 맘이 백지 같은 제자를 가르치고 싶나보다.

첨부터 코틀린을 했다면 자바가 어떻게 보였을까?


굳이 지금 내 상황에선 코틀린을 안배워도 되지만 

제이쿼리를 쓰고 스위프트를 해야하는 것처럼 

코틀린도 조만간 그렇게 대세가 되지 않을까?


낡은 술과 낡은 부대지만 그걸로 살아가지만 

새 술을 끊임없이 요구한다.

자바를 여전히 사랑하지만 C#를 해야 하는 것처럼

코틀린에 적응해야겠다.


할 줄 아는 언어가 늘어날수록 깊이는 점점 얇아져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다. 

아아 열심히 배우자.

posted by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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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 17:21 일하기/창업초기

뭐 원래 하나만 해도 정신이 없는데

어쩌다보니 하나는 중간.. 하나는 기획은 오래전에 했는데 이번에 들어가고 있다.

두 개가 돌아가니 

머리도 돌아가고 정신도 돌아가고 

가을 나들이는 이렇게 가고 겨울엔 쉴 수 있을려나?


그래도 10월엔 하루 탈출했었다.

이번 달에도 하루 날잡고 탈출해야지.

매일매일 탈출하고 싶다.

기회가 있어도 내가 게을러 탈출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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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로 2017.11.02 20:06  Addr  Edit/Del  Reply

    능력자!!!

2017. 10. 24. 22:08 일하기/창업초기

모든 프로젝트의 문서작업을

전체 리뉴얼해야한다.


문서작업은 귀찮지만 

해놓으면 타인과 작업 공유하기가 편하다.


투자 건에 대해서 처리도 편하고

거래업체와 이야기하기도 편하고


잘 정리하고 미루지말자.

힘내라.

posted by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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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20. 11:08 일하기/창업초기

일이 손에 착착 붙을 때가 있다.

오늘 날씨가 좋을 것 같아서 다 제끼고 

수원 화성투어 갈려고 했는데


어제 밤새고 -야근 안한다 했지만..ㅡㅡ;

지금 창 밖을 보면서 제낄까 말까 

고민 또 고민...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하는데


지금은 초기라서 한참 잘 될 때이니

넘 오버하지 말자.

이렇게만 작업되면 프로그램 자판기가 되었겠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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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로 2017.11.02 20:07  Addr  Edit/Del  Reply

    또 능력자!!!

    • Favicon of https://kkeutex.tistory.com BlogIcon 끝내기 2017.11.03 10:40 신고  Addr  Edit/Del

      간만에 집중해서 기념하느라 남겼어요. 크크크
      요새 또 안되어서 골치아픈 중입니다. ㅡㅡ;;;

2017. 10. 13. 21:59 일하기/창업초기

집중을 못하니 계속 엎어진다.

이번 플젝은 어떻게든 완료하자.

힘내자. 으자자자자자.


가을이라 맘도 심숭생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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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3. 22:19 일하기/창업초기

요즘 에셋스토어에서 

이것 저것 구매를 많이 하는데 

환율이 계속 올라서... 백원 정도 오른 것 같네.

수출하면 유리하고 수입하면 불리하다는 초등학교 사회시간 이야기가 떠오르넹.

지금은 만들고 있으니 수입 중이라 불리..ㅠㅠ

얼른 팔아서 수출을 해야 이 혜택을 보지 않겠어.

빨리 만들자. 쳇.

posted by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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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 23. 07:19 일하기/창업초기

앱은 출시 타이밍도 중요한데

타이밍이 좋다고 재미없는게 팔릴리는 없지만

시기가 나쁘면 그나마 팔릴 것도 안팔린다.


나의 못난 탓으로 또 놓쳤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 시간이 얼마 없다.

화이팅...

posted by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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