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 하기/여행계획'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4.05.16 2014년엔 산을 좀 타자.
  2. 2012.09.11 나중에 체코에 가게되면..
  3. 2012.08.13 국내여행이라면...
  4. 2012.07.11 결정.. (2)
  5. 2012.02.19 후배들하고.. (2)
  6. 2012.01.31 2월 여행계획.
  7. 2011.11.14 올해 못했으니 (2)
  8. 2011.06.30 중력 가속도 (2)
  9. 2011.05.13 어학공부
  10. 2011.05.12 올해의 여행계획.

올해 초 한라산을 타게 되었다.

언젠간 타봐야지 했는데

겸사겸사.................

지금 내가 이럴 줄은 한라산 탈 땐 생각조차 못했는데

-그건 다 내 잘못이고..ㅠㅠ


다이어트가 좀 되어서 80킬로대로 내려가게되면

설악산,북한산 종주를 해야겠다.

그리고 기념으로 지리산도 간만에 다시...

당일코스면 좀 무리해서라도 갈텐데

지리산은 분명 지금 상태면 무릎고장나니..ㅡㅡ;

다이어트 필수!!!


북한산은 북한산 당일 종주랑 14성문종주 두 번 나눠서 해야 할 듯.

성하고 바위하면 깜박 죽는 나니깐... 

북한산 14성문코스가 있다는 걸 알고...헤헤헤헤헤....


그나마 지금은 서울에 살고 있으니

서울에 언제까지 살지도 모르겠고

근처에 있을 때 많이 가봐야지.


월출산도 다시 가보고 싶다.

음 등산화 수선부터 해야겠는데..ㅡㅡ;

posted by 끝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백년의 가게라고  kbs에서 하는 다큐가 있는데

최근에 체코의 두 가게가 소개되었다.

우 깔리하 와 우 메드비드쿠.

아 체코를 가게 되다면 꼭 들려야지.

 

우 메드비드쿠에선 숙박도 운영한다니

그날 저녁 맥주는 거기에서 끝이로구나.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 것 같다. 헤헷.

 

독일은

슬슬 옥토버페스트의 시기가 돌아오겠구나.

아 언제 가보나...

 

독일하면 발트뷔네 피크닉 콘서트도 가고 싶다.

 

만약 유럽 배낭여행을 간다면

발트뷔네 피크닉을 시작으로

유럽만 석달정도 투어하고

마지막엔 옥토버페스트를 끝내면 좋겠네.

헤헤헷.

posted by 끝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의 산성을 찾아다니는 산성여행,

좋은 나무들을 찾아다니는 나무여행,

그리고 명산찾아 등산하는 등산여행

 

이렇게 세가지를 하고 싶다.

 

그럴려면 뭔가 기준이 있어야겠지.

세가지다 목표가 될 만한 책이 있다.

그래서 떠오른 여행이기도 하지만

 

최근엔 기차여행도 해보고 싶다.

코레일에서 하던데 이건 좀 더 나이들고 해야하나?

멋지긴 한데 여행상품은 그렇고

 

혼자서 패스를 끊어서 한 3일정도 전국 기차일주도 괜찮겠다.

인간성이 좋아서 그 기차여행의 지방마다 아는 지인과 잠깐 만난다면 좋겠지만

인간성이 별로라 전국 각지에 친구가 없네..크크

 

아마 십여년 전이라면 만날 사람들이 좀 있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도 닦는 수준의 인간관계라서 헤헤헷.

posted by 끝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목요일 새벽 차를 타고 월출산을 가기로 결정.

간다간다 하고선 벌써 몇 년째...

하기사 동네 뒷산도 맘만 먹는다고 그저 올라가지는 건 아니기에

지금이 최적기가 아니더라도

산은 간다고 떠날 때가 적기이다.

 

목요일 잠시 장마비가 그친다니

현지 날씨가 비만 내리지 않는다면

무조건 새벽차를 타고

떠나기로 결정했다.

-그러고보니 지리산도 다시 가고 싶다. 아하.

 

기회가 되면 다음주엔 여수엑스포도 다녀 올 생각이다.

비오고 월요일이면 좀 사람들이 덜 북적이지 않을까?

학생 단체관람들이 있어서 기본은 있겠지만...

posted by 끝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7.11 23:3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올핸 여행을 같이 가보기로 했다.
일본 아니면 제주도로 바람쐬러..

작년에 회사 때려치고 같이 배낭여행 가자고 꼬셨는데
난 꼬이고 자기 혼자만 갔던 녀석은
이번엔 안속는다고 벼르고 있다. 크크크

올핸 꼭 배낭여행 가야지. ^-^

날 풀리면 어디던 좀 떠나야겠다.

그 전에 서울투어와 산악투어는 꼭 하고...
이번 주 일 정리가 되면 북한산하고 관악산 돌아야지.
posted by 끝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2.21 13:4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keutex.tistory.com BlogIcon 끝내기 2012.02.22 02:57 신고  Addr  Edit/Del

      전 여행을 자주 가진 않아서 더 가고 싶나봐요.
      유럽여행을 하더라도 투쟁의 역사적 현장이라던지 고대 유적,도서관,동화테마,음주테마 등 배낭여행으로만 가도 10번은 넘게 가야 만족 할 듯 해요.
      세계일주도 가야하는데 언제가죠.^^
      여하튼 조만간 떠나야겠어요.

관악산 오르기.
북한산 오르기.
서울 성곽길 걷기.
수원 화성 걷기.
한강 둘레 자전거 타기.

크게 돈 드는 일도 아니니 지킬 수 있겠지 ^^ㅋ

자전거는 이제 슬슬 관련 근육을 단련시켜야겠다.
저번처럼 한번타고 2주일 아프면 난감. ㅡㅡ;
posted by 끝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년에 꼭 배낭여행을 떠나야겠다.

망할 사장 때문에 어긋나서
혼자 떠났던 후배녀석이
내년엔 이집트 거쳐서 중동 가잔다.

그래서 중동은 같이 돌고
자긴 귀국하고
나는 유럽으로 빠지라고..

그래 꼭 가자.

사막의 별을 봐야지.
피라미드의 돌도 꼭 껴안아주마.

올해 여행계획에서
한 것은
남한산성 돌기밖에 없구나

남는 시간내서
서울 성곽투어라도
해야겠다.
posted by 끝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11.14 17:0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keutex.tistory.com BlogIcon 끝내기 2011.11.14 23:13 신고  Addr  Edit/Del

      형도 시간나시면 쭈욱 둘러보세요.
      사람 사는 곳이야 다 비슷하지만 그래도 돌아다녀보면 또 느끼는게 있더라구요.

인간을 참 오묘하게 한다.
언젠가 번지점프를 해야겠다.

이왕이면 뉴질랜드나 호주처럼
아찔한 곳에서 느껴보고 싶구나.

허리쪽 말고 발목을 묶고 하는 곳에서
떨어져보고 싶다.

인제쪽에 번지랑 암벽체험이 있다는데
그곳도 땡기네..^^
posted by 끝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7.12 09:2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keutex.tistory.com BlogIcon 끝내기 2011.07.20 22:57 신고  Addr  Edit/Del

      뭐 형이 생각하시는 즐거운 플랫폼으론 피시처럼 문제없을 듯 해요...
      상업적으론 형이나 저나 예상했었잖아요.

      좀 여러가지 문제가 겹쳐서..
      조만간에 연락드릴게요.

기본으로 물론 영어와 일어를 해야 한다.
사실 여행이야 언어를 몰라도 갈 수 있는 것이지만
안다고 나쁠 것이 없으니...

그래서 또 무리수 계획을 세웠다.
ㅡㅡ;

첫걸음류로
이탈리아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 책을
한번씩 보기로 결정.

다행스럽게 근처 도서관에 책들이 다 구비되어있더라.
이제 공부만 하면 된다.
공부만.....

퇴직했는데 스케쥴은 어째 고등학교때로 돌아간 것 같네.
휴....
posted by 끝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내는 남한산성 놀러가기-5월중
북한산 오르기,한라산 오르기-6월안에
가능하면 지리산 종주 한번 더...

해외는 간사이 여행,-여름전에
유럽 배낭여행이다.-가을에

간사이 지방은 저번에 못 가본 곳을
돌아다녀 볼 생각.
일본어 공부를 확실히 해서
조금 더 많은 일본말을 써보는 것도 목표.

한라산은 무조건 날 좋을 때 올라가야 한다.
텔레비전 애국가에서 보는 백록담을
꼭 눈으로 보고 오자는게 목표.

유럽여행은
1.런던 하이게이트 묘지
2.파리꼬뮌 공동묘지
3.스위스 하이디 마을
4.올림포스 산 등정
5.유럽맥주 기행
6.미술관,박물관 가보기
7.산토리니 방문
8.알프스 트래킹

뭐 이런 걸 해보고 싶다.
구체적인 계획을 짜보자.
요샌 스위스,그리스 여행다큐를 보고 있는 중...
스페인도 가보고 싶은데..
posted by 끝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