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1. 22. 11:46 맥에서 개발하기/모바일

지금 외주 해주는게 티스토어와 게임센터 연동이라서

무심결에 갤넥 업데이트 눌렀다가

난리가 났다. ㅡㅡ;


kt에 해외롬이라서

어쩔 수 없이 다운그레이드하고

루팅해서 처리하고 테스트 중.


참고로 현재시점에서 -2012년 11월 21일

superuser는 4.2에서 루팅을 시도할려고 하면

잘 안되는것 같다.

4.1은 잘되지만 확인하시고 업데이트들 하시길..

뭐 조만간에 패치가 되겠지만. ^^

얼른 얼른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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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삼성때문에

늦은 감이 있지만

그냥 해외순정롬으로 젤리빈 업하기로 결정.


맥은 내부가 freebsd 기반이니 안드로이드 개발하거나 처리하기에

너무 편리하다.

뭐 우분투 쓰는 사람들도 편하겠지만..^^


일단 순서가 맞는지 모르지만

unlock을 먼저했다.


1.fastboot unlock

1.폰 설정에서 usb 디버깅 모드 체크하여 설정

2.폰과 맥을 usb로 연결

3.터미널 열어서 자신의 안드로이드 sdk 설치된 폴더에서 platform-tools 폴더로 이동

4.터미널에서 adb reboot bootloader 실행

5.폰이 fastboot 모드로 바뀌게 된다.

6.터미널에서 fastboot oem unlock


그러면 unlock 완료


젤리빈 해외순정롬으로 업데이트

장점 1. 삼성키보드 같은게 없다. 2.삼성의 농간으로 OTA 업데이트가 늦어질리 없다.

usb디버깅 모드에 usb 케이블로 연결된 상태에서


첨부터 시작한다면 언락상태가 이미 패스트부트지만

언락이 이미 된 상태라면

https://source.android.com/source/building-devices.html

여기보면 각각 디비이스에서 패스트부트로 가는 방법이 나오는데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발매된 갤럭시넥서스는 maguro 이다.


전원 종료후 볼륨업,다운버튼과 전원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패스트부트 화면으로 돌입


세번째 VARIANT에 자신의 디바이스 명이 나온다.

그 이름을 확인후에

https://developers.google.com/android/nexus/images?hl=ko-KR

여기로 가서 자신에게 맞는 롬을 받는다.

maguro에 젤리빈 이미지를 다운 받아놓는다.


경로 간단하게 하기 위해서 다운받은 젤리빈 이미지를

자신의 android sdk 폴더의 platform-tools에 이미지 압축을 풀고

터미널에서 해당 폴더로 들어가서

./flash-all.sh

이렇게 쉘을 실행시키면 업데이트 끝.


탱글탱글한 젤리빈 순정으로 

전세계 유저와 함께 업데이트를 즐길 수 있게 된다.


간략하게 하자면

1.usb 디버깅 모드 세팅후  케이블 연결

2.패스트부트 모드로 부팅

3.젤리빈 이미지 다운 폴더에서 쉘 실행

끝...

posted by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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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프머슴 2012.09.22 10:40  Addr  Edit/Del  Reply

    삼성의 농간으로 갤넥의 젤리빈 OTA가 늦어진다고 하셨는데 맞는 말씀인지 확인부탁합니다.
    레퍼런스는 통신사 소관이잖아요?

    • Favicon of https://kkeutex.tistory.com BlogIcon 끝내기 2012.09.23 09:44 신고  Addr  Edit/Del

      구글이 정식롬을 만드는게 사실이고 통신사를 통해서 지역별로 뿌려지고 버전관리하는게 맞습니다만 국내넥서스는 해외 넥서스와 스펙차이 롬내부에(삼성키패드같은 것)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이 롬에 관여를 하고 있습니다.

      1.넥서스원에서 해외롬과 국내롬 버전의 OTA 버전업 시기는 그렇게 차이가 나질 않았습니다. 물론 해외보다 조금 느리긴 했죠. 하지만 한달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레퍼런스폰에 손을 대면서 그 차이가 적어도 5달이상 차이가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넥서스 S의 아이스크림 업데이트. 그리고 현재 몇달째 딜레이중인 갤럭시넥서스의 젤러빈 업데이트)

      2.레퍼런스폰을 사는 이유는 지역특성을 즐기기보단 구글의 앞선 서비스를 경험하고 개발하기위한 목적이 큽니다. 최적화된 퍼포먼스와 쾌적한 환경도 중요하죠.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게 엇나가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의 상황으로 하나의 폰이 OS업데이트를 실시할 경우에.. 그게 과거에 레퍼런스 폰일 경우엔 좀 바줄만 했지만 일반폰일 경우엔 그 회사의 다른 기종에 대한 업데이트 요구가 강합니다. 애플의 아이폰 업데이트와 비교되면서 난리가 났었죠.

      삼성 역시 갤럭시S나 갤럭시S2에서 기술력 부재와 함께 호된 경험을 했죠. LG도 말할 것이 없구요. 아예 볼짱 다보면서 LG의 몰락을 주도합니다.

      젤리빈 업데이트 시키는데 통신사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해외순정롬으로 국내에서 쓰는데 문제도 없구요. 구글은 할 일 다했고 통신사도 그 준비기간이 길어야 한달안에 다 정리됩니다. 오직 제조사 시장에 따른 문제가 큽니다.

      국내 일반사용자들에게 최초로 젤리빈을 제공한다의 상술이 레퍼런스폰의 국내왕따를 만들고 있는겁니다. 레퍼런스 폰을 쓸 이유가 없죠.
      갤럭시노트2의 젤리빈 판매 또는 갤럭시s3의 젤리빈 업데이트 언저리에 갤럭시넥서스의 국내 젤리빈 업데이트가 시작 될 겁니다.

      갤럭시 넥서스가 삼성폰을 때부터 이미 우려한 것이지만 -국내사용자는 삼성에겐 호갱님이니깐요. 삼성의 일반 제조라인업이면 이런 상술도 뭐라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레퍼런스폰이라는 걸로 판매하기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설마 레퍼런스에 그런 짓을 할까 했는데 역시나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망설였지만 다른 곳에서 레퍼런스폰이 안나와 어찌 할 수 없어서 샀어요. 뭐 향후에 구글이 다각도로 레퍼런스 제조사를 늘린다고 하니 기대하는 수 밖에요.

      삼성이 걸어온 길을 잘 보시면 수 하나하나가 다 보입니다. 그동안의 역사를 잘 살펴보세요. 삼성이란 기업...

2년전에 기획한 것을 이제야 한다.
게으른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무슨 상용 수준은 아니고
정말 간단한 형태로 만들어 보자.

게으름을 떨어뜨릴 수 있다면
현재 폰 테스트가 가능한 
sk 일반폰에서
각 통신사의 안드로이드 폰
아이폰 순으로 진행하고픈게 작은 바램이다.

개발은 맥에서 하는 걸 기반으로 하고
-윈도우랑 별 다를 것이 없다.
각자의 폰으로 테스트를 하면 된다.

전문가들 말고
이제 막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즐겁게 장난 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난이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조금만 열정을 기울이면
가족용 어플,
연인만을 위한 어플이라던지
내 아이를 위한 어플
자신만을 위한 나만의 어플을 만들어보자. 
posted by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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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 금요일에는 칸드로이드에서 주최하는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운 좋게도 질문이 선정되어서 상품도 받고...^^

과거와 똑같은 밥그릇 지키기만 생각하는
국내 이통사의 모습은 살짝 실망스러웠으나
개발자 입장에서는 아이폰을 사랑해주는 것 말고는
그들의 사고방식에 변화를 줄 수 있는게 없다.

안드로이드는 올해말 쯤에나 안정화 될 것 같다는 이야기.
1인기업의 꿈은 힘들거라는 이야기.
단말과 버전에 대한 고민들과 신기술, 퍼포먼스 이야기.
구글이 사활을 걸고 있고 거기서 파생되는 여러 이야기들이 오갔다.
참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터넷도 있지만 거기에서 사람들과 호흡하면서
시야가 넓어진 느낌이다. 

재미있는 건 안드로이드 컨퍼런스에 갔는데
아이폰이 참 대단하구나라는 걸 절실히 느꼈다.
여전히 여러 곳에서 아이폰을 죽이지 못해 안달들이지만
쉽게 죽지 않을 것 같다.

욕심을 부리지 않는 잡스 덕에
애플은 오버히트 안할 것이고
아이폰 시장은 향후 몇년간은 끄떡없을 듯 하다.

물론 안드로이드도 작업해야겠다는 마음을 굳혔지만...^^

사실 미고도 굉장히 흥미가 당긴다.
c버전의 안드로이드 같은 기분..^^

회사에서 이번 윈모 프로젝트가 끝나면
무조건 안드로이드 대응을 하기로 컨펌을 받았다.
유후...^^
그럴려면 내가 이번 프로젝트를 잘 끝내야 한다.
아자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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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2. 19. 01:09 맥에서 개발하기/모바일
지금 스터디 하면서 프로젝트 하는데
j2me 대응을 포기했다.
뭐든 다 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가능하리라 마음먹었는데..
현 상황에서는 쓸만한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는다.

대신에
개인적인 만족 프로젝트로 마감해야겠다.
그것도 줄여도 세개나 된다. ^-^ㅋ

어찌되었든 난 자바를 좋아하니깐
자바에게 선물을 하나 해줘야지.

뭐 3.0에 3d 지원까지 생각하면
못 돌릴 것도 아닌데
그래도 현재 지금 우리가 쓰는 핸드폰에서
midp2로는 한계가 분명 존재한다.
아쉽지만 다른 걸로는 괜찮은 결과물이 나오니깐..

자자 마음을 추스려
프로젝트 노트도 꾸리고
자바 강의 교안도 다시 작업해보자.

연말을 보람있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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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roadkeeper BlogIcon 회색항구 2009.12.19 21:40  Addr  Edit/Del  Reply

    프로그래머(혹은 웹 디자이너?)의 길이 만만치 않으신가봐요. 저도 어렸을때, 전국컴퓨터경진대회 나가서 작은 상(?)을 타면서 그 길을 꿈꾼 적이 있었는데. 언제나 즐겁고 힘찬 나날 되세요.

    • Favicon of https://kkeutex.tistory.com BlogIcon 끝내기 2009.12.22 05:53 신고  Addr  Edit/Del

      회색항구님에게 그런 멋진 추억이 있을 줄이야..^^ 프로그래머를 하셔도 잘하실 것 같은데요.

  2. hapybird 2009.12.22 10:11  Addr  Edit/Del  Reply

    당췌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군요..^^;;;;;;;

  3. 2009.12.22 12:58  Addr  Edit/Del  Reply

    저 역시 이해불가 ^ ^;;

자신이 맥을 쓰신다면....
타이거 이전은 이클립스 +이클립스ME 플러그인+ WTK2.X 버전 도 가능하시나...
그냥 타이거이던 레오파드이던 앞에 소개한 MOTODEVSTUDIO를 설치하시면 속이 편합니다.

윈도우에서 개발하신다면
위피도 자바를 기반으로 하고...2.0부터는 MIDP2.0을 지원하여
통신사 3사의 개발도구를 쓰시거나 Sun사의  WTK에서 개발하시거나 
이클립스 +이클립스ME 플러그인+ WTK2.X 버전이걸 쓰시거나 
MOTODEVSTUDIO를 까시면 됩니다.

MOTODEVSTUDIO는 이클립스기반이기에 
이클립스 +이클립스ME 플러그인+ WTK2.X 이것과 돌아가는 환경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윈도우에서 젤 좋은 건 XCE에서 SDK를 다운받아서 개발하는 것을 추천하네요.
위피도 해보고 J2ME도 하고 일석이조입니다. SDK도 잘 나왔구요.
이왕이면 에디트플러스에서 개발하시는 것도 좋지만 
이클립스를 연동하시는게 미래의 공부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참고로 이클립스를 먼저 설치하시고 SK와 KTF SDK를 설치하셔야 편합니다.
LGT는 자체 버전 이클립스로 SDK를 제공합니다.

여기 작업은 Mac OSX 10.5 + MOTODEVSTUDIO에서 작업하며
해상도는 320*240 폰을 기본으로 하며 특정플랫폼에 기반한 API는 쓰지 않습니다.
(당연히 윈도우에서 개발하는 소스와 같은 결과물을 낼 것입니다만
 해상도는 조금 차이가 있을지도...^^ㅋ)

그런데 이제 막 입문하신 분들이면 
이 글만으로는 설치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겠군요. 
배울 때는 설치하는 것 자체가 공부라는 마음가짐으로 힘내시길...

--맥은 자체 jdk로 작업하시면 되고 윈도우용은 http://java.sun.com 에서 jdk를 설치하시면 됩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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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ME로는 
한빛미디어의 모바일 자바 프로그래밍모바일 자바 게임 프로그래밍 책이 괜찮습니다.
위피로는
제우미디어의 모바일플랫폼천하통일 위피프로그래밍, 대림의 위피모바일게임프로그래밍
그리고 역시 대림의 생각하는 위피2.0이 좋습니다.

위피가 4월에 폐지된다고 일부 하드웨어 맹신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위피가 나쁜 플랫폼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 시장이 단박에 붕괴되지도 않을 것이고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휴대폰으로 즐거이 프로그래밍 하며 
공부 할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될 거라 확신합니다..

물론 기본으로 자바를 알고 계신다면 접근하기가 더 쉽습니다.
돈이 없어서 책을 못사겠다 하시는 분들은 
그 유명한 http://www.jabook.com 이곳에 찾아가시면 됩니다..
org에서 com이 되였으나 그래도 좋은 내용을 볼 수 있지요. 
사실 기본 되는 책은 한권 사두는 것도 좋습니다.

자바 책 자체를 추천한다면 
여러 책들이 있으니 서점가서 자신에게 맞는 책을 골라서 보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소개한 이 책들을 다 숙지하고 있다면 
굳이 여기에 찾아와서 이 글들을 읽지 않으셔도 될 분들인데..^^
posted by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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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의 프로그래밍은 주로 MIDP를 기반으로 한 J2ME 프로그래밍입니다.
그리고 왑이나 무선인터넷보다는 게임프로그래밍 위주로 진행 될 것입니다.

모바일 프로그래밍에는 여러종류가 있습니다.
window CE도 있고 iphone도 있고 palm 과 리눅스 기반 단말기들 
그리고 휴대폰중에 brew나 gnex 등을 탑재한 폰들도 많지만
가장 많은 단말기에서 지원하는게 아마 J2ME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부분 C기반인 다른 플랫폼들에 비해 J2ME는 배우기 쉽습니다.
(뭐 C가 자바보다 어렵다기 보다는 표준C에서 가지친 여러 플랫폼 보다 자바는 곁가지 많이 없는 편입니다.)
그리고 현재 한국시장에서 개인개발자들이 간단하게 자기 폰에 테스트 하기도 쉽습니다.
공부하고 돌려보고 참 좋겠죠? ^^

포켓피시 시장을 한순간에 넉다운 시킨 아이폰이 
J2ME가 돌아가는 폰 시장마저 위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바시장이 공략당한다기보다는 
스마트폰 시장의 전쟁이 이제 시작되었다고 보는게 좋습니다.

뉴턴의 실패,팜의 성공으로 시작된 pda 제품군들은 
pmp와 휴대폰에 눌려서 생각만큼 기세를 펼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아이폰으로 새로운 시장모델이 생기고 
이제 그 상황을 바탕으로 
mp3플레이어와 pmp, 휴대용게임기,pda,스마트폰,휴대폰,넷북들이 
비슷 비슷한 시장에서 다양한 혈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 배우는 입장에서는 가장 좋은 것은 C와 JAVA를 같이 공부하는 겁니다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J2ME로 즐거이 입문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게임학과도 생기고 게임고등학교에 사이버 아카데미 등등 많은 교육과정이 생겼지만
즐겁게 게임을 즐기고 개발하는 아마추어 개발자들이 늘어난다면 
그 속에서 더 좋은 것들이 많이 생기리라 믿습니다.
저도 그 중 한명이며 여기에 자료들을 정리하면서 즐겁게 놀고 공부하고 싶네요. 
자자 그럼 힘차게 시작합시다.
posted by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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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devStuito



레오파드에서 J2me 개발환경을 맞추기 위해
이리저리 구글링과 야후질과 그밖의 삽질을 했으나
실력이 안되서 실패....ㅡㅡ;

1. 삽질기
기본적으로 썬사의 MIDP2.0 스펙에 대해서
Mac OSX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으므로 여러가지 꼼수가 인터넷에 난무

젤 강력한 조합은
WTK2.5.x + Eclipse (eclipseMe) +MpowerPlayer SDK  조합이였으나
레오파드로 된 이후에 64비트 머신에서 일어나는 
java.lang. UnsatisfiedLinkError: /WTK2.5.1/bin/sublime.so 
문제가 발생.
-이클립스에서의 오류가 아닌 WTK에서 실행할때도 에뮬을 띄우지 못하는 오류.
- 이클립스에서 빌드는 에러나지 않았음.

원인은 64비트에서 32비트인 WTK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각종 보고사례들이 보임.
32bit JDK로 고치면 해결된다는 다수의 성공기.
하지만 레오파드의 기본 자바셋을 32비트로 맞추어도 실패.

그래서 Mac용 openJDK인 Soy lette로 바꾸고 맥 자바설정을 터미널에서 변경했으나 
그럴경우 .so에 대한 인식 오류.. 
리눅스 64비트 머신과는 또다른 문제,혹은 맥용 자바의 문제이나 잡기가 버겨움.

결국 해결하지 못하고 3일동안 틈나는대로 삽질을 계속함.

2.가장 간단한 해결책
-물론 코어적으로 풀어가는 방법도 있겠으나
이 사이트로 가서 개발자 등록하고 motodevstudio를 깔면 끝...ㅡㅡ;
물론 이것을 이용해서 앞의 삽질기를 수정할 수도 있겠으나
WTK보다 훨씬 좋은 에뮬레이터이기에(개인적으로 지금 폰도 모토로라 폰)
그냥 정착

위의 스크린샷이 기념사진.

이클립스기반이기에 
이클립스ME를 돌려본 사람들은 바로 적응가능
WTK에서 개발했던 사람이라면 격세지감을 느낄 것임...

위대한(?) 이클립스 신은 플렉스빌더도 만들더니 이젠 맥용 midp 개발툴까지 해결하셨다.
여하튼 가이드한 외국의 수많은 개발자들과 툴을 만든 모든이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
posted by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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