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향한 첫걸음 시작!

9월1일 오전 11시에 등록했는데
9월3일 0시에 메일을 받았다.

뭐 늦어서 살짝 궁금했지만
등록되어서 기쁘다.

이제 시작이다.
내년까지 고고씽!!!
posted by 끝내기
2년전에 기획한 것을 이제야 한다.
게으른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무슨 상용 수준은 아니고
정말 간단한 형태로 만들어 보자.

게으름을 떨어뜨릴 수 있다면
현재 폰 테스트가 가능한 
sk 일반폰에서
각 통신사의 안드로이드 폰
아이폰 순으로 진행하고픈게 작은 바램이다.

개발은 맥에서 하는 걸 기반으로 하고
-윈도우랑 별 다를 것이 없다.
각자의 폰으로 테스트를 하면 된다.

전문가들 말고
이제 막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즐겁게 장난 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난이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조금만 열정을 기울이면
가족용 어플,
연인만을 위한 어플이라던지
내 아이를 위한 어플
자신만을 위한 나만의 어플을 만들어보자. 
posted by 끝내기
2010. 7. 7. 11:34 맥에서 개발하기/Java
사파리라던지 아니면 자바쪽으로 뭔가 잘못해서 오류가 발생해서
이클립스나 자바가 동작하지 않거나 에러를 도출할 땐
자바를 새로 설치하는 것도 방법이다.

10.5 레오파드를 기준으로 자바를 재설치 한다면.
레오파드 dvd를 준비 한 후 

/Library/Java
/Library/Internet Plugins/JavaPluginCocoa.bundle
/System/Library/Java
/System/Library/Frameworks/JavaVM.Framework
/System/Library/Frameworks/JavaFrameEmbedding.framework
/Users/username/Library/Caches/Java
폴더를 삭제한다.
혹여 일부 폴더가 안될 경우엔
재부팅하셔 삭제를 시도하거나 option키를 누른 상태로 삭제를 실행해본다.

이와 같이 끝낸 후
자신의 맥하드/응용프로그램/유틸리티/터미널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sudo pkgutil --packages 실행하고 암호를 입력해서
자신에게 실행된 패키지를 확인한다.
그리고 
sudo pkgutil --forget com.apple.pkg.JavaSE6
sudo pkgutil --forget com.apple.pkg.JavaToolsLeo
sudo pkgutil --forget com.apple.pkg.JavaForMacOSX10.5Update2

이런식으로 설치된 패키지에서 Java로 시작하는 모든 것들을 날려준다.
만약 정상적이라면 아마 업데이트 7까지 있을 것이다. forget 명령어를 써서 다 날려준다...
sudo pkgutil --packages
다시 한번 패키지 리스트를 확인하여 설치된 관련목록에서 자바가 없음을 확인 한 후
레오파드 dvd 를 넣은 후에

sudo installer -verbose -pkg "/Volumes/Mac OS X Install DVD/System/Installation/Packages/Java.pkg" -target "/Volumes/Macintosh HD"


sudo installer -verbose -pkg "/Volumes/Mac OS X Install DVD/System/Installation/Packages/JavaTools.pkg" -target "/Volumes/Macintosh HD"


터미널에 하나씩 위에 두 명령줄을 실행하면 자바가 재 설치된다.

마지막에 Macintosh HD는 자신의 맥 메인 볼륨 이름을 써준다. 디폴트가 Macintosh HD이고 다른 이름으로 바꿔줬다면 그 이름을 적어주면 된다.


터미널을 처음 접해봤다면 리눅스나 freebsd같은 유닉스책 사서 한번씩 명령어를 날려보자. 

재미있을 것이다.


물론 다시 자바관련된 사항을 업데이트해주는 것은 잊지말자.

모두 수고.





posted by 끝내기
2010. 6. 16. 22:26 맥에서 개발하기
돈을 받는 양질의 직장인이라면
책임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한다.
-자본주의에 대해서는 여러 할 말이 많지만
저와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과의 엄청난 경제적 시각차이는
일단 각설하고..


일단 내가 먹고 사는 것은
내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먹고 산다.
거기에는 현재 시장에 매겨진 가치
또는 직장생활에서 자신에게 매겨진 가치에 따라
월급을 받고 인센티브를 받고 일을 하게된다.

엔지니어,프로그래머 이전에
창조자이고 예술가이자 숙련공이고 싶은 게 나의 마음.

회사일로는 그 마음을 채울 수가 없다.
삼성이 결코 애플을 못 잡고
애플도 퇴사하는 사람이 있듯이...

돈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마음이 가는대로
만드는게
지금 나에게 의무방어전이 된
내 직종에 대한 사춘기적 열병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만들자.
다른 것은 다 잊고....
(이게 젤 쉽지 않다. 내가 멍하게 사는 동안에도 지구는 아프고 한국도 아프고 있으니)

회사일은 근무시간에만 집중.
집중만 한다면
그리 잘나지 않았지만
일을 더 할 필요없어도 될 만큼
위치에 와 있고 능력이 된다는게
그동안 고통의 댓가.
그리고 그나마 운이 좋은 경우.

일단 자신의 열정을 회복하자.
살리자.

시간을 십년뒤로 돌렸지만
사실 이십년뒤 이십오년뒤 삼십년뒤로
돌려도 될 판이다.

더 굳어지기 전에...........
posted by 끝내기
2010. 5. 28. 19:01 맥에서 개발하기
아직 마무리가 되지 않았는데
또 새로운 전투를 시작하다.
-물론 등떠밀린 전투지만..

다 이기던가
몰살 당하던가...

아직 내 능력을 믿는다.
아자!

그리고 갈 길도
해야 할 것도 많다.
posted by 끝내기
2010. 5. 25. 22:18 맥에서 개발하기
정말 필요하다.
미친듯이 작업하고 싶을 때가
그렇게 작업이 될 때가 있다.

그런데 벌써 늙었나?
그럼 내일이 없다.
ㅠㅠ.

이상은 창의적 아티스트가 되고 싶지만
푹자고 규칙적으로 일하는 기술자가 현실적이고
회사는 밤새고 규칙적인 기계를 원한다.
posted by 끝내기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에는 칸드로이드에서 주최하는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운 좋게도 질문이 선정되어서 상품도 받고...^^

과거와 똑같은 밥그릇 지키기만 생각하는
국내 이통사의 모습은 살짝 실망스러웠으나
개발자 입장에서는 아이폰을 사랑해주는 것 말고는
그들의 사고방식에 변화를 줄 수 있는게 없다.

안드로이드는 올해말 쯤에나 안정화 될 것 같다는 이야기.
1인기업의 꿈은 힘들거라는 이야기.
단말과 버전에 대한 고민들과 신기술, 퍼포먼스 이야기.
구글이 사활을 걸고 있고 거기서 파생되는 여러 이야기들이 오갔다.
참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터넷도 있지만 거기에서 사람들과 호흡하면서
시야가 넓어진 느낌이다. 

재미있는 건 안드로이드 컨퍼런스에 갔는데
아이폰이 참 대단하구나라는 걸 절실히 느꼈다.
여전히 여러 곳에서 아이폰을 죽이지 못해 안달들이지만
쉽게 죽지 않을 것 같다.

욕심을 부리지 않는 잡스 덕에
애플은 오버히트 안할 것이고
아이폰 시장은 향후 몇년간은 끄떡없을 듯 하다.

물론 안드로이드도 작업해야겠다는 마음을 굳혔지만...^^

사실 미고도 굉장히 흥미가 당긴다.
c버전의 안드로이드 같은 기분..^^

회사에서 이번 윈모 프로젝트가 끝나면
무조건 안드로이드 대응을 하기로 컨펌을 받았다.
유후...^^
그럴려면 내가 이번 프로젝트를 잘 끝내야 한다.
아자자자.
posted by 끝내기
2010. 3. 11. 23:41 맥에서 개발하기

 이런 된장.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 일일거고
개발자 입장에서는 답 안나온다.

돈벌어서 언리얼 모바일 버전 사야겠네..ㅡㅡ;
얼마냐 얼마면 돼?

앱스토어 게임이 보통 1달러(99센트)에서 5달러(4.99)

언리얼엔진 피시 라이센스는 5억
피시게임들 보통 가격이
30달러에서 50달러 수준이니..

언리얼 아이폰 버전은 5천에 팔려나?
라이센스 하나당 가격만 아니라면..
살 만 할텐데..
그러진 않겠지. 에픽이..ㅡㅡ;

아하....
posted by 끝내기
2009. 12. 19. 01:09 맥에서 개발하기/모바일
지금 스터디 하면서 프로젝트 하는데
j2me 대응을 포기했다.
뭐든 다 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가능하리라 마음먹었는데..
현 상황에서는 쓸만한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는다.

대신에
개인적인 만족 프로젝트로 마감해야겠다.
그것도 줄여도 세개나 된다. ^-^ㅋ

어찌되었든 난 자바를 좋아하니깐
자바에게 선물을 하나 해줘야지.

뭐 3.0에 3d 지원까지 생각하면
못 돌릴 것도 아닌데
그래도 현재 지금 우리가 쓰는 핸드폰에서
midp2로는 한계가 분명 존재한다.
아쉽지만 다른 걸로는 괜찮은 결과물이 나오니깐..

자자 마음을 추스려
프로젝트 노트도 꾸리고
자바 강의 교안도 다시 작업해보자.

연말을 보람있게
화이팅.
posted by 끝내기
자신이 맥을 쓰신다면....
타이거 이전은 이클립스 +이클립스ME 플러그인+ WTK2.X 버전 도 가능하시나...
그냥 타이거이던 레오파드이던 앞에 소개한 MOTODEVSTUDIO를 설치하시면 속이 편합니다.

윈도우에서 개발하신다면
위피도 자바를 기반으로 하고...2.0부터는 MIDP2.0을 지원하여
통신사 3사의 개발도구를 쓰시거나 Sun사의  WTK에서 개발하시거나 
이클립스 +이클립스ME 플러그인+ WTK2.X 버전이걸 쓰시거나 
MOTODEVSTUDIO를 까시면 됩니다.

MOTODEVSTUDIO는 이클립스기반이기에 
이클립스 +이클립스ME 플러그인+ WTK2.X 이것과 돌아가는 환경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윈도우에서 젤 좋은 건 XCE에서 SDK를 다운받아서 개발하는 것을 추천하네요.
위피도 해보고 J2ME도 하고 일석이조입니다. SDK도 잘 나왔구요.
이왕이면 에디트플러스에서 개발하시는 것도 좋지만 
이클립스를 연동하시는게 미래의 공부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참고로 이클립스를 먼저 설치하시고 SK와 KTF SDK를 설치하셔야 편합니다.
LGT는 자체 버전 이클립스로 SDK를 제공합니다.

여기 작업은 Mac OSX 10.5 + MOTODEVSTUDIO에서 작업하며
해상도는 320*240 폰을 기본으로 하며 특정플랫폼에 기반한 API는 쓰지 않습니다.
(당연히 윈도우에서 개발하는 소스와 같은 결과물을 낼 것입니다만
 해상도는 조금 차이가 있을지도...^^ㅋ)

그런데 이제 막 입문하신 분들이면 
이 글만으로는 설치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겠군요. 
배울 때는 설치하는 것 자체가 공부라는 마음가짐으로 힘내시길...

--맥은 자체 jdk로 작업하시면 되고 윈도우용은 http://java.sun.com 에서 jdk를 설치하시면 됩니다. 모두들 화이팅!!!
posted by 끝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