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 19. 13:08 으샤으샤!

인종차별이 끝나지 않았는데

끝났다고 생각한다.


성차별이 끝나지 않았는데

끝났다고 생각한다.


민주사회가 되지 않았는데

민주사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갈 길이 멀기만 한데

이미 지난 일이라 생각한다.


그러면서 하는 말들

아직도 그런 이야길해. 

피곤하게...

이젠 역차별을 이야기할 시간이라 생각하는가?


늘 익숙한 무관심.

익숙해져서 큰 일이다.

posted by 끝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