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이 끝나지 않았는데
끝났다고 생각한다.
성차별이 끝나지 않았는데
민주사회가 되지 않았는데
민주사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갈 길이 멀기만 한데
이미 지난 일이라 생각한다.
그러면서 하는 말들
아직도 그런 이야길해.
피곤하게...
이젠 역차별을 이야기할 시간이라 생각하는가?
늘 익숙한 무관심.
익숙해져서 큰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