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7. 2. 14:03
일하기/창업초기
프로젝트를 하나 끝냈다.
거래업체로부터
이런저런 창업에 대한 조언도 듣고
향후에 관련 일에 대해서 아이디어도 얻었고
좋은 관계로 마무리했다.
자체앱 개발은 지지부진하다.
전적으로 내 잘못.
외주를 하긴 했으나
계획했던 매출의 1/2밖에 이루지 못했다.
당장 7월에 두군데 제안을 했지만
어떤 결과가 나올진 아직 모르겠다.
나태했던 자신을 반성하고
더 열심히 살자. 화이팅...
posted by 끝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