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 4. 20:20 수다_도란도란



요즘 작업 할 때 디스커버리 사이언스를 자주 틀어놓는데

Moon Machines  달 기계들.....

너무 맘에 들었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 달착륙선이나 월면차 등을 개발하는 과정과 동작하는 모습을 담았다.


우주 달 기계 엔지니어링.....

나를 위한 동화.


과정 중에 여러 사정으로 폐기되거나 나아가지 못한 프로젝트를 보면 

속상하기도 하고 꼭 해보고 싶기도 하고

앞서 치열한 과정을 거치며 꿈을 이루던 과학자들과 공학자들의 모습에 존경심이 절로 들었다.


요즘 달이 가득차서 참 이쁘다.

달에 가고 싶다.

posted by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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