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1. 28. 02:04 으샤으샤!

KTX승무원들의 상황을 알게되면서

지지단식도 하고 같이 집회도 하고 

그러면서 그들의 힘겹고 괴로우며 지난한 투쟁을 옆에서 보게 되었다.


항상 느끼지만 그러면서

자신을 가꾸고 공부하고 세상을 시키는대로 살아가면서 바르게 살면 처신을 잘하면 성실하면 

정부의 말이니 사장의 말이니 믿으면 열심히 살면 살만한 세상이라 느꼈던 사람들이

세상의 부조리를 겪으면서 얼마나 아름다운 존재가 되어가는지 보게된다.


그들 자체의 삶은 시련이지만

이런 일을 겪으면서 알게된 사실들이

그리고 행동하고 가지게 된 생각들이 

어줍잖게 자본주의 이후의 삶을 꿈꾸는 나를 

정말 부끄럽게 하고 돌아보게 하였다.


난 저들처럼 아름다운 마음을 먹을 수 있을까?

도망가고 다른 일을 하고 핑계대지 않을까?

반성하고 응원하였다.


상황은 명쾌하다 그들은 억지를 부리지 않았다.

어긴 건 정부요 코레일이요 사회이다.


그렇게 산다고 댓가를 주는 것도 바라는 것도 아니다.

데모가 벼슬이였던 정치인들처럼 댓가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사람의 삶이라 생각한다. 

사람다운 사람답게 사는 삶.

투쟁하는 삶은 아름답다.

이 아름다움을 계속 간직하시길.... 


판결이 끝이 아니다.

우리의 삶은 현재진행형.

아자!!!

posted by 끝내기
2015. 11. 28. 01:47 으샤으샤!

이 놈의 나라는 불법파견도 합법이 되는 세상.

뉴스 헤드라인만 따서 마치 알바로 들어와서 

정규직 달라고 생떼 쓴다고 착각하게 여론몰이하고

아직도 멍청한 댓글이나 달리고...


이 놈의 닭그네 정권에서는 판사들도 다 정신이 나갔는지

법 해석을 개판으로 하고 있다.

(뭐 늘 그렇지 한두 번도 아니고...)


애시당초에 민영화를 필두로 큰 그림을 짜면서 했던 조작이라서

고영한,신광렬 같은 건 나중에 또 황교안처럼 한 몫을 기다리며 미래를 꿈꾸겠구먼


역사를 이렇게 만들면서 무슨 국정화 교과서로 바른 역사를 세우겠다는 것인가...


코레일은 기차운송 및 서비스를 주업으로 삼고 있는 회사이고

승객들의 안전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직원이 코레일의 직원이 아니면 누가 직원일까?

그들이 정규직이 되지 않으면 누가 정규직이 되어야 할까?


전부 아웃소싱이고 전부 파견이고 전부 부속품이다. 


책임은 지지않고 이익만 얻으려는 세상의 가속화와

그런 것들을 당연시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태도를 만드는 것.

그것이 서글픈 일이다.


불법파견을 합법이라 칭하는 정치적 판사들.

이게 유신,5공,6공 시대가 아니면 무엇인가.....


잘못된 법을 고치고 없애야 할 판에

있는 법마저 제대로 못지키는 세상.

아 암울하다.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 친구들

자녀의 앞길이 걱정되는 부모들

자신의 고용이 불안한 가장들

이 일이 얼마나 서글픈 일인지 알고 있을까?

슬프디 슬프구나.


개별은 부서지기만 할 뿐 힘들다.

함께 싸워야 한다.

이것이 나의 일이라 생각하고...


KTX 승무원들 재판은 졌지만

당신들의 생각과 행동이 바른 길입니다.

힘내세요.

그 마음 항상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posted by 끝내기
2015. 11. 17. 17:12 으샤으샤!

자신감이 넘치는 것과 당당한 것과 뻔뻔한 것은

차이가 있다.


난 정준하,장동민 같은 경우가 뻔뻔하다 생각한다.

뭐 연예인들이 무슨 성자도 아니고 그들도 사고도 치고

도덕성을 따질 것도 무엇도 없지만 말이다.


대중에게 사업을 하는 도박성 높은 직업이 연예인이라 보는데

그 중에서도 정준하나 장동민 같은 경우의 행동을 하고

사고 후 일처리 하는 걸 보면 그들이 나오는 연예 프로는 일절 보지 않는다.

난 그들이 반성하지 않았다고 본다. 


그리고 그들을 옹호하는 PD나 관련 사람들을 보면 비슷한 부류라 생각해서

일절 응원하지도 않는다.


뭐 가혹한 비난이나 처벌은 문제가 되지만 

그들은 제대로된 반성이나 책임을 지지 않는 사람들로 보이기에...

뭐 세상에 그런 사람들이 한 둘 이냐마는 

소심하게 대중의 지지를 받는 자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들을 소비하지 않는 것이다.


무도 애들이 정준하한테 술접대 여자접대 받은 것이야 꽤 오랜 세월 지속된 것이고

남자들이 그렇게 노는 걸로 비판하자면 

우리나라 성매매산업과 접대산업에 안놀아본 남자들을 고르기가 

새누라당 지지해본 사람보다 더 많으니

관두기로 하고 - 둘 다 싫어한다. ㅋㅋㅋㅋㅋ


내가 정준하와 무도를 싫어하는 건 사건을 해결하는 태도와 반성에 있다.


역시 마찬가지로 개또라이짓에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장동민의

태도와 반성 역시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뭐 세상에 그런 놈이 한 두명이냐만은

전파라는 공공재를 통해 나오는 건 나에게 재앙이다. 

걔 말고 연예인도 많은데 쓰는 걸 보면 피디나 사장도 같은 마인드 인가보다. ㅎㅎㅎ


미친 놈도 먹고 사는 세상에 안미치면 나만 손해인 것 같은 세상.

비뚤어진 일베도 일종의 대리 배설욕구도 있기에 말이다.


최근에 프로야구에 장성우,장시환 사건들로 문제가 많다.

성범죄를 일으킨 의사가 다시 산부인과 의사로 일을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 세상에

그들의 속칭 남성적 트래쉬토킹(음담패설)이 무슨 문제가 되겠냐마는

그들 역시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기에 비난의 강도가 높다.


의사도,야구선수도,연예인도 반성은 사회적 처벌도 아니기에

버티고 욕얻어먹어도 대충 비비면 정 때문에 넘어가는 세상.


어째 우리나라 정치판이랑 똑같냐. 

나오는 놈이나 찍어주는 놈이나

나오는 놈이나 좋아해주는 놈이나


한국 연예판도 한국 사회이기에

정치판을 그대로 반영한다.


그러니 자기식구 감싸기는 끝이 없다.

그건 의리가 아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무조건 매도하는 것은 나쁘다.

하지만 반성도 하지 않고 거짓과 가식으로 일관한 자를 감싸는 건 같은 범죄의 동조다.


사람은 잘못할 수 있다.

누구나 잘못이나 실수를 한다.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바른 선택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실수 후에 태도 역시 중요하다.


반성하지 않는 친일파와 채만식은 다른 사람이다.

그런게 중요하다.

나에게 저런 연예인들은 친일파,새누리 같은 사람들이다.


댓글이 달려서 추가링크


여기에서 첫번째 링크는 논란에 대한 정리글이고.. 기본 입장은 진중권의 입장과 같지만

https://namu.wiki/w/%EC%9E%A5%EB%8F%99%EB%AF%BC/%EB%85%BC%EB%9E%80#fn-4

사과에 대한 생각은 해당글과 입장이 같습니다.

http://www.ize.co.kr/articleView.html?no=2015051216397230055

posted by 끝내기
2015. 10. 27. 22:58 으샤으샤!

마왕이 죽은 지 일년이 지났다.

하나의 연예인이나 가수라기 보다는

시대를 아우르는 추억을 함께하는 가수이기에


그리고 그의 죽음이 

한 개인과 가정의 불행을 떠나

우리사회의 치부를 드러낸 비열한 문제였기에

더 슬프고 기억할 수 밖에 없다.


1.죽음의 문제

-철저히 돈과 성공만을 원하는 원장의 의료보험 부정수급과 의료사고가 맞물려 

죽음을 맞이했고 거기에 대한 재판은 이제 시작이다.

-그리고 원장은 현재도 자신의 의료행위로 벌이를 하고 있다.(할 수 있고 벌 수 있는 세상이 문제다.)

정치사회적 죽음이라 생각한다. 

진실이 규명되고 책임자가 처벌 받을 때까지 계속 환기하면서 지켜볼 것 이다.


의료사고는 급발진처럼 궁극적으로 사회적 해결이 필요한 문제이다.

이익집단에 맞겨서는 안되지만 현재는 이익집단의 제식구 감싸기에 힘들다.

대다수의 사회문제처럼 누구나 당할 수 있고 언제나 당할 수 있지만

해결책은 요원하다.


2.추억 하나

사실 처음엔 신해철은 곱상하고 노래는 잘 못부르는 가수라 생각했다.

정확히 팬이 되었던 건 넥스트 판을 듣고 나서이다.


나에게 성수대교 사건과 넥스트의 날아라 병아리란 노래는 묘한 추억이 있다.

이른 시간 학교 운동장에서 어느 날 여고생들이 날아라 병아리를 같이 합창하는 것이 아닌가..

안그래도 가사가 나의 추억과 더불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노래인데...

당시엔 그냥 학생들이 노래를 참 잘부른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왠지 모르는 약간의 현기증이 났었다.


그날 갑자기 속보로 성수대교가 무너졌다는 소리를 들었다.

크지 못한 아이들의 죽음이 노래 속 얄리와 오버랩이 되었다.

그래서 그 노래를 들으면 항상 성수대교에 희생된 분들과 학생들...

안전불감증의 동아건설과 정부를 떠올린다.


그리고 20년 후에 또 학생들이 처참하게 죽어갔다.


죽음은 살아남은 자의 몫.

항상 기억하고 그들의 범죄행위가 다시 자리잡지 않도록 싸워야 한다.

가을밤 불의의 사고로 떠난 모든 이들을 추모한다.

posted by 끝내기
2015. 10. 12. 13:58 으샤으샤!

박근혜가 생각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

새누리가 생각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올바른 것인가?


올바른 것을 가르쳐야 한다는데

그들이 주장하는 올바른게 무엇이길래?

어떤 존재길래?


국민의 사고를 획일화하려는 시도를 막아야한다.

검정하면 되었지.... 뭐가 문제가 있나?

국민 중에 누가 국사교과서 국정안해서 문제라고 난리를 치고 항의하더냐?


정작 신경써야 할 국정과제는 연이은 실책을 거듭하면서

쓸데없는 곳에 국민들의 정치적 에너지를 낭비시키고 있다.


황우여와 박근혜가 꿈꾸는 '올바른'이라면

무조건 반대이다.


역사에 당신들이 말하는 올바른 역사라는 건 없다. 

국민통합을 위한 역사라니...

무슨 조작질인가.

posted by 끝내기
2015. 8. 3. 17:42 으샤으샤!

더운 여름 아파서 뒹굴고 있을 때 이런 일이 생기다니...


8월 1일에 한국내 마르크스 경제학을 널리 알린

김수행 성공회대 석좌교수가 

아들집 방문차 미국에 갔다가 현지에서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


아 이런 ..ㅠㅠ

아직 할 일이 많으신 분인데..


비록 강의 한 번 들은 적은 없지만

책으로 삶으로 선생님의 모습이 힘이 많이 되였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성공회대에서 4일부터 7일까지 분향소를 운영한다고 하니 

아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시간: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장소:성공회대 새천년관 지하1층

posted by 끝내기
2015. 7. 17. 08:23 으샤으샤!

이번에 벌어진 납치 여대생 살인 사건을 보면

술 마신 여성을 도대체 무슨 시각으로 보는지

참으로 한탄스럽네요.


술 마신 여성을 그저 성의 도구로 밖에 안보는 것이죠.

여성을 성의 도구로 보고

그 성을 마음껏 즐기기 위해 술이 먹이는 것.

그래서 술 취한 여성은 쾌락의 도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사람이란 존재는 성을 쾌락으로 이용하는 대단한 동물이죠.

그걸로 즐거움을 느끼고 사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쾌락만을 위해서 

상대방의 의지를 조작하거나 강제하거나 모르게 하는 것은

모두 다 범죄.


수 많은 데이트 강간부터 

술 핑계로 행해지는 원나잇을 가장한 범죄까지

정말 없어져야 합니다.


길에 술 취한 사람을 자신의 욕정의 상대로 보는 잔악한 생각.


성적 매력을 느끼고 성적 욕망을 느끼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럴수도 있죠. 

사람은 동물이니깐요.


욕정이 끓어오른다고 아무나 붙잡고 하는 건 죄입니다.

욕정으로 타인의 감정을 조작하거나 사기치거나 강압하는 건 죄입니다.

사람은 인간이니깐요.


앞으로 이런 범죄가 정말정말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posted by 끝내기
2015. 7. 17. 07:39 으샤으샤!

교수가 되기 위해 모진 폭력과 가해행위를 참았다니..

그런 가해행위를 한 교수와 지시에 따른 제자들

돈을 착복하고 여제자의 등록금과 오피스텔 자금을 마련하고


제자들의 미래를 정할 수 있는 위치라는 건

도대체 누가 만들어낸 자리일까?


그런 쓰레기 같은 교수는 예체능계뿐 아니라

우리 사회 곳곳에 위치해있다.


체육계의 대회조작이나 

무용계나 음악,미술계의 파벌

과학계나 의료계,법조계,문인들,

직장내서의 줄서기

이른바 사회생활하는 어른들의 세계에서부터


군대내 서열, 연예인 인맥 

그리고 학교에서의 친구들간의 사이 등

온갖 상황에서 발현이 된다.


스스로 권력에 기대어 작은 열매를 획득하려 하나

그것의 수혜자들은 권력자 또는 그 힘에 복종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것은 도덕적 붕괴를 가져온다.


나쁜의미로 좋은게 좋은 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이런 말들로 나오기도 한다.


결국 인맥에 의한 파벌이라는 권력에서 나온 일.

보통의 사람들에겐

그런 부당한 힘에 당하면 

일원이 되거나 떠나는 일 밖에는

선택치가 별로 없다.


사실 그런 행위들은
거대 권력기관에 대처하는

우리의 축소된 모습이다.


다시는 그런 위치에 설 수 없도록

발본색원 되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런 분노하는 마음으로

내 자신 그리고 이 사회를 돌이켜보아

잘못된 행동이 뽑아질 수 있도록

스스로도 권력에 빠지지 말고

부당한 행위을 함께 몰아내도록 하자.

posted by 끝내기
2015. 6. 26. 22:27 으샤으샤!

이정도면 대통령 탄핵 가야 하지 않나?


국정원 대선 개입으로 태생부터 시작해서

사이버 여론 몰이에

행정 위기능력 부재

경제는 침체되고

정치적 독선과 부적절한 인사


사실 시작부터 탄핵했어야 할 대통령인데

명박이의 상처가 아물지 않아서일까?

대선결과를 너무 순진하게 받아들여서일까?

그렇게 사회적 이슈가 되질 않았다.


이명박과 박근혜 둘이서

젊은이들의 사고방식을 더 개판으로 만들고 있다.


충분히 성공했다.

그 둘은......

젊다는 원동력을 수구화시켰으니...


노무현 전 대통령을 탄핵시킨 사안들을 비교해보자면

대통령 탄핵 당장 국민투표 들어가도 괜찮은 수준이다.


역시 갑이야.


박근혜가 최근 국회법 개정안을 두고

새누리당을 쪼아대는게

충성하지 않는다고 사람 팬 대한유도회 회장과

왜 이리 오버랩 되는가...^^


요새 파워게임에서 밀리다가

이번 기회에 노무현 까던 건 생각도 못하고 

자기 아빠 대통령 시절 생각하며 몽니를 부리고 있는데


안그래도 세월호 정리도 안되는데 비슷한 메르스로 2연타라

경제도 개판 한국은행 쪼아서 금리인하 

새누리 지도부가 이런 박근혜를 몰아부치자니 자기들도 타격이 있어서

박근혜의 땡깡을 받아주고 있는데 골치 좀 아프겠다.


적당히 못해야 새누리도 박근혜랑 선긋기를 할텐데 

현직 대통령이라 이도저도 못하고...


김무성의 정치력이 이제야 시험대에 오르는군.


이명박의 검은 비리도 척결하고

박근혜의 되먹지 않은 행동도 정리하고

흐트러진 사회흐름도 돌려야 한다.

posted by 끝내기
2015. 6. 25. 13:32 으샤으샤!

전쟁사와 밀리터리에 관심이 많지만

전쟁은 참으로 비참하다.


피해는 전쟁을 일으킨 당사자들 보다

그 권력기반에 존재하는 

대다수의 민간인들이 희생양이 된다.


그런 권력을 묵인하고

때론 별개의 삶이라 생각하고 

살았던 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역사라는 미명아래

권력자들의 욕망에 희생양이 되는 것.


우리가 일상의 무법적 폭력에 

무관한 것 같지만

수 많은 성폭행과 강도,폭력 사건은

여전히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것 처럼


전쟁 역시 언제든지 한순간에 

언제나 유지되리라는 사회구조를

뒤엎고 순식간에 모든 걸 파괴할 수 있다. 


때론 누군가에겐 영원히 일어나지 않는 일이지만

바로 내가 그 당사자가 될 수 있다.

그러니 정치와 사회에 대한 관심을 끊임없이 가지고 

적극 행동을 해야한다.


어떤 쓰레기들이 우리를 전쟁의 위협에 몰아놓고 있는지

알고 막아야 한다.


지금이라도 전쟁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소총들고 최전선에 세우고 싶다.

전쟁에 람보는 없다.

내가 주인공인 영화가 아니란 걸 알았으면 좋겠다.

posted by 끝내기